♡ 마음도 쉬어야 넓고 부드러워집니다 ♡"잘하겠다"는 정성입니다 "더 잘하겠다."는 욕심입니다. "사랑한다"는 아름답습니다 "영원히 사랑한다"는 허전합니다. "감사합니다"는 편안함 입니다 "너무 감사합니다"는 두렵습니다. 우리 마음이 늘 지평선 같았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여러 번 하였습니다. 일도 사랑도 감사도 늘 평평하고 잔잔하여 멀리서 보는 지평선 같기를 바랍니다. 아득한 계곡이나 높은 산 같은 마음이 아니라 들판같이 넉넉하고 순박한 마음이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이 이렇게 되기 위해서 꼭 필요한 것은 바른 마음입니다. 앞만 보고 오를 때는 발끝만 보이지만 멈추어 서서보면 내 앞에 지평선이 펼쳐집니다 마음도 쉬어야 넓고 부드러워집니다. -행복한 동행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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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복음묵상
목록 전체보기 →따끈한 커피의 향과 맛^^*[1]박선화06.08.18조회 68외로운 것들은 다 섬이 된다.[1]전정현06.07.26조회 81마음도 쉬어야 넓고 부드러워집니다.전정현06.07.24조회 85지우고 다시 쓰는 생각전정현06.07.23조회 65행복한 사랑전정현06.07.23조회 66인생의 책 세권전정현06.07.18조회 71이것 또한 지나가리라전정현06.07.17조회 69가르멜 성모님 대축일 9일기도[1]이윤희06.07.08조회 83아버지란?전정현06.07.04조회 70생각전정현06.07.03조회 61치매 예방에 유의할 점김윤홍06.06.28조회 67연애편지를 읽는 마음으로[1]전정현06.06.16조회 99클럽성경쓰기김윤홍06.05.24조회 98[▶◀]부고[6]설인경06.05.17조회 141부산 청원소 축복미사[1]설인경06.05.11조회 103초대합니다설인경06.05.11조회 74떨림과 설레임의 빨라우 신부 유적지 순례 준비[2]최인숙06.04.18조회 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