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예방에 유의할 점

2006. 6. 28. 오후 12: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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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痴呆) 예방에 유의할 점

 

건전한 생활 습관을 통해서 신체적 기능의 활력을 유지하도록 노력하는 것

이외에는 치매 예방의 특별한 방법이 있을 수 없지만 두 가지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1. 극심한 신체적 충격이나 타박상을 입지 않도록 유의 할 것.

2. 심한 정신적 고통이나 고민을 피할 것.


일상생활에서 치매를 발견하는 단서


♣4개 항목 이상 해당되면 초기 치매♣

 

 1. 무표정, 무감동의 경향이 보인다.

 2. 멍하니 있는 경우가 많다.

 3. 삶의 보람이 없다.

 4. 끈기가 없다.

 5. 발상이 빈곤하고 획일적이다.

 6. 하루 또는 일주일 간의 계획을 스스로 세울 수 없다.

 7. 3개 이상의 일을 동시에 하거나 정리할 수 없다.

 8. 반응과 동작이 느리다.

 9. 같은 일을 반복해서 이야기하거나 물어보거나 한다.

10. 상대방의 의견을 전혀 듣지 않는다.

 

♣4개 항목 이상 해당되면 중기 치매♣

 

11. 몇 번을 알려드려도 날짜 관념이 흐릿해졌다.

12. 옷차림이나 말씨 등이 엉망이 되었다.

13. 지금까지 해왔던 가정 내 간단한 일들이 불가능해졌다.

14. 가스, 수도, 전기 끄는 것을 자주 잊어버린다.

15. 먹을 수 없는 정도로 짠 음식을 만들어 본인은 아무렇지도 않게 먹거나 한다.

16. 혼자서는 약을 제대로 먹지 못해서 가족들의 주의를 요한다.

17. 계절이나 목적에 맞는 의복을 선택할 수 없다.

18. 어제 생긴 일을 기억하지 못한다.

19. 돈이나 소지품을 넣어놓은 곳을 잊어버린 채 "도둑 맞았다'라고 소동을 부린다.

20. 간단한 계산도 불가능하다.

 

♣3개 항목 이상 해당되면 말기 치매♣

 

21. 같이 살고 잇는 가족의 이름이나 관계를 모른다.

22. 더러워진 속옷을 아무렇지도 않게 입고 있다.

23. 옷을 혼자서는 제대로 입을 수 없고, 상의에 발을 끼우거나 바지를 뒤집어쓰기도 한다.

24. 목욕하기 싫어한다.

25. 식사한 사실을 금세 잃어버린다.

26. 나가면 길을 잃어 집을 못찾아 오거나 한다.

27. 가정생활(식사. 목욕. 배설)을 하는데도 시중들 사람이 꼭 필요하다.

28. 혼자 말을 하거나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는 것이 눈에 띈다.

29. 아무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누군가 있다고 한다.

30. 대소변을 가리지 못하고, 뒤처리 역시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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