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재속회 직장인반 11기 교육생인 변 옥영(데레사) 자매의
부군께서 위독하시다 합니다.
갑자기 돌발암이 발생하여 어제 큰 고비를 넘겼고,
기도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성탄을 앞두고 바쁘시겠지만 기도 부탁합니다.
환자 : 원 태 선(토 마) 51세
본당 : 장안동성당
변 데레사 자매 : 010-6820-2025
화살기도와 기도중에 꼭 기억해 주시고
격려 메세지도 함께 보내 주시면 킁 도움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5. 12. 21. 오후 3:44:41
+ 찬미예수님!
재속회 직장인반 11기 교육생인 변 옥영(데레사) 자매의
부군께서 위독하시다 합니다.
갑자기 돌발암이 발생하여 어제 큰 고비를 넘겼고,
기도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성탄을 앞두고 바쁘시겠지만 기도 부탁합니다.
환자 : 원 태 선(토 마) 51세
본당 : 장안동성당
변 데레사 자매 : 010-6820-2025
화살기도와 기도중에 꼭 기억해 주시고
격려 메세지도 함께 보내 주시면 킁 도움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년전 부터 지병이 있었는데, 겨울이 되면 더 심하다고 합니다. 현대아산중앙병원 응급실에서 병실로 옮기는 중이라 합니다.화살기도 한 방 바로 날려주세요.
하느님께서 필요한 도움을 주실 것입니다.
미약하지만 저의 기도를 보태겠습니다. 힘내시기 바랍니다.
형제님의 빠른 회복을 위해 묵주기도 20단을 드렸습니다. 주님께서 치유의 기적을 보여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형제님과 가족들의 평화를 기도드립니다.
변 데레사 자매 답장: "고통은 힘들지만 전교가르멜에 있어 더욱 용기가 나는군요"라는 문자가 와서 알려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상상도 못하는 일을 하시는 분임을 믿습니다... 그런 하느님께 형제님을 위하여기도 드립니다.
주님께서 어깨에 손을 얹고 위로와 힘을 주실것같군요. 힘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