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지역의 최정자 마리아 자매님 (7기) 께서 신장 질병으로 강동 성심병원에 입원중입니다.
누구나 힘들어 하는 여름, 병원생활이 그만큼 더 힘드시겠지요?
하느님의 사랑과 보살핌 속에 퇴원하실 때까지 재속회원 모두 기도로써 함께 해주시고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병가중이신 윤 루피나, 배 루시아, 이 율리아나, 송 율리아나, 이 로사리아, 김 율리아나, 김 아가다,
장 마리아, 차 마리아 자매님을 위해서도 끊임없는 기도 부탁드립니다.
( 연락처 : 7지역장 서 마리아 자매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