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레사 수녀님, 암빠로 수녀님, 최유스티나 자매님, 그리고 저 제오로지오등 우리 일행 모두는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으며, 컬럼비아 메델린에서의 임무수행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낮에는 전 세계에서 온 모든 참가자들이 CMS 회원 양성계획(nourishing plan)을 토의 하였으며,
밤에는 컬럼비아 CMS 회원들이 우리를 위하여 준비한 프로그램을 가졌습니다. 그 프로그램에는 문화교류, 컬럼비아 전통연극공연, BBQ part [바베큐 파티?] 등이 있었습니다.
며칠 후, 우리 CMS 회원들을 위해서 사진을 몇 장 올리겠습니다.
저희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컬럼비아에서의 저희들의 활동에 격려를 보내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제오르지오 J. 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