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병중인 회원을 위한 기도요망^^*

2005. 6. 9. 오후 4:22:50

글자

사랑은 모든 것을 이해하고, 모든 것을 용서하며, 언제까지나 기다려 줍니다.     주님께서는 십자가 위에서 안타까운 눈빛으로 언제까지나 우리를 기다리십니다 !예수님 사랑!

 

교육생 차 은희 마리아와 서약자 장 윤자 마리아

자매님이 암 투병중입니다.

 

주님의 손으로 일으켜주시고

주님의 팔로 감싸 주시며

주님의 힘으로 굳세게 하시어

더욱 힘차게 살아가가게 하소서. -아 멘-

 

재속회 가족 여러분의 기도바랍니다.

 

                                                                                *** 알림이

댓글 2

  • 2005년 6월 10일 오전 9:08

    두 분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 2005년 6월 10일 오후 2:21

    주님의 은총가운데 빠른 건강회복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고통가운데에서도 늘 우리와 함께 하시는 살아계신 하느님을 체험하시는 은총의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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