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문조사에 의견을 내기가 망설였던 것은 실제로 guest 에게는 권한이 제한되어 있는 상태에서 어떤 문제가 발생되었는지에 대해 그동안 들은 바가 없기 때문이었는데요.
며칠 전 재속회 홈피에 전화번호가 공개되었던 한 자매님은 장애인 단체라며 전화를 받았다고 들었습니다.
이곳은 자격제한이 있기에 그런 염려는 기우일 것으로 희망합니다만
하루에도 수없이 받게 되는 스팸메일을 생각하면 회원 아닌 분들에게도 정보노출은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 이미 1월에 주소록이 나간 상태이니 주소는 꼭 공개하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명단공개는 찬성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