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에 오셔서 재속회원들에게 특강을 해주신
스페인 바로셀로나 관구 마리아 가르멘 이뱌녜스 수녀님께서
전국 CMS 가족들에게 보내주신 사랑스러운 서신입니다.
이해를 넘기기전에 알려드려야 할 것 같아서 속달로 올립니다.
이선자 수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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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S의 친구들에게
특별한 애정으로 여러분 모두를 기억합니다.
창립자 빨라우 신부님의 축일을 여러분들에게 축하하지 않고서는 그냥 지나칠 수 가없습니다. 여러분들의 사랑스런 마음과 관대한 마음에 강한 은사로 가득 차게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을 위한 나의 특별한 축하와 기억은 이미 여러분들과 약속된 것입니다. 나는 은사와 은총을 각 사람들에게 주시고 여러분들의 결심에 동반해 주시길 청했으며 그분의 부르심에 관대하게 응답한 여러분들을 위해 하느님께 감사드렸습니다. 하느님은 형제들의 희망과 필요로 하는 것 그리고 우리들의 관대함을 받으십니다.
우리 스페인에서는 이 축일 날에 행사를 하였습니다.
한국에서 여러분 모두와 함께 지냈던 부유한 체험들을 이곳 CMS와 함께 나누며 각 그룹의 사진들을 여러분 되풀이 보면서 매우 기뻐했습니다.
우리는 강한 힘을 느꼈습니다. 그것은 우리는 하나이며 한 가족의 참된 모습이라는 것입니다.
저를 환영해주셨던 여러분들에게 다시 한번 새롭게 감사드리며
특별히 첫 서약을 통해 새 가족의 일원이 되신 여러분들을 축하합니다.
마리아께서 여러분들의 길을 축복하시고 동반해 주실 것입니다.
자매적 사랑으로
스페인 바로셀로나
마리아 가르멘 이바네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