젬마자매님의 이쁜딸 안나의 결혼식을 마치고 근처에 있는 주수욱 신부님네 성당에 들려
신부님께서 직접 끓여주신 커피를 마시며 성당 이곳 저곳을 둘러보았습니다.
우리나라 최초로 꾸민 이쁜 유리창으로 비친 빛과 제대의 십자가상이 멋진 성당 같이 둘러보시죠~!^^
백송지
2011. 10. 10. 오후 9:49:17
바깥에서 보는 성당 모습과는 너무도 대조적인 것이 깊은 인상으로 남아 있습니다.
참석하고 싶어서 서두르다가 혼자서 늦으면 들어가기 죄송해서 돌아서는 발길이 아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