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안의 송별회

조정화

2012. 2. 10. 오전 3:40:11

그대로 가감없이....

웃고 떠들며
송별회라는 이름의..

댓글 4

  • 2012년 2월 10일 오전 9:30

    웃고 떠들 수있는 소중한 시간이 쭈우욱 이어지기를~~

  • 2012년 2월 10일 오전 10:03

    소중한 시간들을 담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2년 2월 10일 오후 7:19

    순수하고 꾸밈없는 모습이 더 사랑스럽네요. 모두 함께한 소중한 시간, 감사합니다.

  • 2012년 2월 12일 오후 5:18

    수사님 이제 수도자의 삶으로 가시고 베네딕토형제님께서는 선교사로 떠나시네요.. 1학기였지만 함께 했던 시간 감사합니다.. 자주 카페에 들려주시어 소식 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