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순
2011. 5. 16. 오후 8:12:47
스테인드 글라스가 님들 때문에 더 빛나는가 보오.
A반의 영성이 느껴지는 나들이었네요~! 언제 B반도 한번 초대해주세요.^^
가보기 쉽지 않은 귀한 곳을 가 보게 되어 안병호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