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일출봉에서 우리는 바닷가로 내려가 해녀쑈를 보았어요.
바람이 얼마나 세게 불던지 젬마와 나는 바람에 날려 바위에서 떨어졌어요.
젬마는 믿겠지만 나는 못믿겠죠? 하지만 사실이었어요.
강우일 주교님외
이용순
2011. 12. 20. 오후 5:52:57
이용순
2011. 12. 20. 오후 5:52:57
그러게요. 울 용순언니를 어느 바람이 날릴수 있었단 말인가요..그것이 알고 싶당께~!! 성령의 바람이 아닌다음에야 ㅋㅋㅋ
해녀물질을 봐야하는디~~ 정말바람 세다 용순씨를 날려보내다니
제주말! 기~~~
그때의 추위는 살을 에이는 듯 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