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A반에서는 수사님네 집을 방문했어요.
도심 한가운데 자리한 수사님네 집은 참 평화로웠어요.
정자도 운치있고 준비한 도시락도 맛있고 재미있는 3.6.9 게임도 하고...
길상사도 다녀왔어요. 2차로 기도의 집에서 마냥 수다를 떨었답니다. ^*^
이용순
2011. 5. 16. 오후 8:05:03
그날 원장님이 수도원에 계시지는 않았지만 찾아주심에 저와 라파엘 신부님은 오히려 기뻤고 고맙구 감사했습니다요!!
조심스러운 방문이었는데 환대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정말 좋은 곳이었습니다. 도심속의 정자에서 점심을~~ 안 수사님의 수도복 정말 잘 어울리고 멋졌습니다.경당? 도 멋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