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평등 하시고 누구에게나 편안한 성모 엄마 이기에
지치고 힘들어도 성모엄마 보며 이렇게 기도 드리고 있어요.
"원죄 없이 잉태되신 마리아님,
제 몸을 깨끗하게 하시고
제 영혼을 거룩하게 하소서.
어머니, 오늘 하루 악한 죄에서
저를 지켜 주소서. 아멘"
박형규
2011. 5. 12. 오후 2:30:22
좋은 말씀과 한적한 고향같은 돌담아래의 성모상 잘 보고 갑니다. 마음의 꽃다발을 바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