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봄부터 시작하여 여기는 가을입니다
이제 저 계곡으로 겨울여행을 떠납니다
이곳이 바로 해발 4,130m 안나푸르나 베이스 캠프입니다.
저 뒤가 바로 박영석 대장님과 대원 2명등 3명의 알파인이 조난당한 곳입니다.
내가 그들을 위하여 기도하는데, 종교의 종류를 떠나 주변의 몇분이 함께 하였습니다.
눈앞에서 엄청난 눈사태를 직접 보았습니다.
주변에 크고 작은 눈사태가 가끔 있지만
이렇게 엄청난 것은 흔치 않은 광경이랍니다. (높이가 수백m ? 천m ?)
히말라야 트레킹(1)
박동주
2012. 3. 30. 오후 2:5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