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 트레킹(2)

박동주

2012. 3. 30. 오후 3:02:42

안나푸르나(풍요의 여신)  봉  !
여신의 허락이  있어야
날씨가  좋아져  이렇게  장관을 볼 수 있답니다.

트레킹  내내  저는  정말  하느님의 은총을  깊이  깨달았죠
(어머니가  밤낮으로  묵주를  손에서 놓지 않으시고, 교리봉사자님들도  기도해 주셨답니다)
우리가  하루  일정을 마치면,  바로 비가 오든지  눈이 오든지.......
 다른 트레커 들은  비도 맞고  눈보라 속에서  고생한  사람도.
 어떤이는  무리한  일정으로  밤에  눈보라속에서 조난 당할 뻔  한 사람도,
 몇년 전엔  우리가 지나온  데우랄리  계곡에서  눈사태로  독일인들,  어떤해는  일본인들이  죽었답니다 


















댓글 2

  • 2012년 4월 22일 오후 12:50

    와우 멋있네요!!! 넘 좋았겠어요.. 덕분에 사진으로나마 설산을 만끽했네요.^^

  • 2013년 6월 10일 오전 12:33

    이제사 보네요 이런 멋진곳을 다녀 오셨군요! 인간승리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