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여행

김경태

2010. 10. 25. 오전 7:03:48

푸른 물결 춤추며 노래하던 쏟아지는 별똥별처럼 반짝이는
추억들이 아로새겨진 가을 바다 쏴아-쏴아-
가을 바다와 맛깔나는 음식
즐거웠습니다.
묘령의 아가씨와 뒷모습만 보이신 분은 누구?

댓글 2

  • 2010년 10월 25일 오전 11:01

    새우깡 얻어 먹으려고 우리를 계속 따라오는 기러기 떼 ~~~서울 한강의 새들과 똑같네요.......

  • 2010년 10월 26일 오후 5:22

    아름답게 살아온 징표가 환한 웃음과 표정에 배어났군요! 작품사진으로 꼭 출품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