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여행김김경태2010. 10. 25. 오전 7:00:31수녀님 다음 기회에 노래 한번만 더 해 주시기로 약속하시면 영원히 입을 다물겠습니다. 귀중한 시간 함께하여 주심을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