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태
2010. 10. 25. 오전 6:51:38
옆으로 걷는 사나이와 함께
가을산을 만끽하고
무대위에 십여명이서 연주를 하고, 스님이 팔을 크게 벌려 춤을 추는 모습이 인상깊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