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태
2010. 10. 25. 오전 12:16:12
우선 중간에서 숨을 돌리는 학우님들!! 아쉬운 노고단 정상!! 금새 오를 것 같은 정상을 오르지 않고 하산하였다.
마음이 하느님 닮은 사람들은 사진도 천사처럼 아름다운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