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없고 가난한 자의 친구인 '수단의 슈바이쳐' 이태석 신부님의 영상입니다.
거룩한 배경음악보다는 세상의 가장 낮은 자와 교감했던 신부님 느낌을 살려,
대중음악을 사용해봤습니다.
임재범의 ‘여러분’을 배경음악으로 썼는데, 가사의 내용처럼 가진 것 없고
힘없는 이의 ‘영원한 형제, 친구’로서 한평생을 살다간 이태석 신부님의 삶을
기립니다.
2011. 9. 24. 오전 7:04:37
힘없고 가난한 자의 친구인 '수단의 슈바이쳐' 이태석 신부님의 영상입니다.
거룩한 배경음악보다는 세상의 가장 낮은 자와 교감했던 신부님 느낌을 살려,
대중음악을 사용해봤습니다.
임재범의 ‘여러분’을 배경음악으로 썼는데, 가사의 내용처럼 가진 것 없고
힘없는 이의 ‘영원한 형제, 친구’로서 한평생을 살다간 이태석 신부님의 삶을
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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