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아우구스티노 오라버니 아들 결혼식에서~~~

2010. 10. 25. 오후 5: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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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 오라버니와 스테파노 오라버니 두 분의 축가~~~
 
 

댓글 4

  • 2010년 10월 25일 오후 7:55

    축가 연습하면서 우리가 다시 신학원시절로 돌아간것 같애 즐거웠습니다. 연습을 좀 더 했더라면하는 아쉬움은 남지만..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아네스, 리디아 수고했어 고마워!!!

  • 2010년 10월 25일 오후 7:59

    장소를 선듯내주고 또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특별한 터치를 해준 엘리사벳에게도 감사드립니다.

  • 2010년 10월 26일 오후 12:02

    모든 이에게 즐거움을 주시었다니 감사, 축하드립니다. 다음 주자는~~~ ?

  • 2010년 10월 26일 오후 9:50

    아이고 다들 보기 좋습니다. 삶을 살찌게 사는 방법은 그 순간에 머무는 것이라면서요,여러분의 표정이 그렇습니다. 늘 그렇게 살아가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