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접시물에 코박고 있었습니당~
민망하고.....
-너나 잘해-라는 말로 자책하다가.. 이런것도 추억이 되겠지...했습니다..
내 소리도 컸지만 여러 상황이 맞물려 있다는 것도 생각하며 스스로 위로했습니다.
사진이나 찍을걸.......
2010. 10. 27. 오전 10:27:04
안드레아 오라버니가 사진 잘 찍으셨네요.ㅎㅎ 베드로 오라버니 때 스테파노 오라버니는 노랫 소리만 나오게 찍었던 생각이 나네요.ㅋㅋ
좋은 추억함께 해서 모두에게 감사....
아직도 사랑의 종소리 노래가락이 기도로 올려지네요. 모든 것이 은총임을 알 수 있었던 귀한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