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의 기쁨을 아무도 너희에게서 빼앗지 못할 것이다.

2009. 5. 21. 오후 7: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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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d Alone Is Enough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의 詩 

 

 

댓글 3

  • 2009년 5월 21일 오후 9:07

    아이를 낳은 후에 고통을 잊어 버린다? 태어남의 기쁨으로 ... 모르겠는디유!

  • 2009년 5월 22일 오전 1:05

    첫아이는 아무것도 모르고 낳고서는 다시는 산고의 고통이 두려워 아이를 낳지 않을 결심을 하지만, 고통의 결실인 희망으로 가득한 기쁨을 깨닫고 다시금 고통의 도가니를 기쁨으로 받아들이지요. 신앙인이 바라보는 십자가뒤에 희망이 ~~~!!!

  • 2009년 5월 22일 오전 9:20

    미사 시간이 바쁜데 음악이 넘 좋아서 듣고 있어요.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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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승천하시어 하느님 오른쪽에 앉으셨다.09.05.23조회 35아버지께서 너희를 사랑하신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 또 믿었기 때문이다.[1]09.05.22조회 38너희의 기쁨을 아무도 너희에게서 빼앗지 못할 것이다.[3]09.05.21조회 43너희가 근심하겠지만, 그러나 너희의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09.05.20조회 40진리의 영께서 너희를 모든 진리 안으로 이끌어 주실 것이다.[1]09.05.19조회 38내가 떠나지 않으면 보호자께서 너희에게 오지 않으신다.[1]09.05.18조회 39진리의 영께서 나를 증언하실 것이다.[1]09.05.17조회 37친구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1]09.05.16조회 41너희가 세상에 속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뽑았다.[1]09.05.15조회 45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 서로 사랑하여라.[1]09.05.14조회 42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1]09.05.13조회 42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09.05.12조회 41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2]09.05.11조회 43아버지께서 보내실 보호자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실 것이다.09.05.10조회 40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1]09.05.09조회 41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뵌 것이다.[1]09.05.08조회 37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1]09.05.07조회 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