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

2009. 5. 13. 오후 8:28:29

글자
♬ 그 사랑 얼마나  

 

 

댓글 1

  • 2009년 5월 14일 오후 8:22

    모니카 자매님, 사랑해요. 활기차고 생동감 넘치는 그대는 영원히 타오르는 불꽃!

오늘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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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세상에 속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뽑았다.[1]09.05.15조회 46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 서로 사랑하여라.[1]09.05.14조회 43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1]09.05.13조회 43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09.05.12조회 42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2]09.05.11조회 44아버지께서 보내실 보호자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실 것이다.09.05.10조회 41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1]09.05.09조회 42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뵌 것이다.[1]09.05.08조회 38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1]09.05.07조회 40내가 보내는 이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맞아들이는 것이다.09.05.06조회 41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1]09.05.05조회 41아버지와 나는 하나다.[1]09.05.04조회 44나는 양들의 문이다.09.05.03조회 40착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다.09.05.02조회 39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 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다.[1]09.05.01조회 40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1]09.05.01조회 40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09.04.29조회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