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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가톨릭교리신학원 교리교육학과 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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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가톨릭교리신학원 교리교육학과 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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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
김
김은영
2009. 5. 13. 오후 8: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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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사랑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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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이
😊
이정희
2009년 5월 14일 오후 8:22
모니카 자매님, 사랑해요. 활기차고 생동감 넘치는 그대는 영원히 타오르는 불꽃!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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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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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세상에 속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뽑았다.
[1]
김은영
09.05.15
조회 46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 서로 사랑하여라.
[1]
김은영
09.05.14
조회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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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
[1]
김은영
09.05.13
조회 43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
김은영
09.05.12
조회 42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
[2]
김은영
09.05.11
조회 44
아버지께서 보내실 보호자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실 것이다.
김은영
09.05.10
조회 41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
[1]
김은영
09.05.09
조회 42
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뵌 것이다.
[1]
김은영
09.05.08
조회 38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1]
김은영
09.05.07
조회 40
내가 보내는 이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맞아들이는 것이다.
김은영
09.05.06
조회 41
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
[1]
김은영
09.05.05
조회 41
아버지와 나는 하나다.
[1]
김은영
09.05.04
조회 44
나는 양들의 문이다.
김은영
09.05.03
조회 40
착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다.
김은영
09.05.02
조회 39
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 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다.
[1]
김은영
09.05.01
조회 40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1]
김은영
09.05.01
조회 40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김은영
09.04.29
조회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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