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 서로 사랑하여라.

2009. 5. 14. 오후 8:24:09

글자
♬ 사랑한다는 말은 / 신상옥과 형제들   

 

 

댓글 1

  • 2009년 5월 15일 오전 7:59

    주님께서 이 죄인의 친구가 되어주심은 얼마나 큰 사랑인가! 이 사랑을 돌려주자

오늘의 말씀

목록 전체보기 →
친구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1]09.05.16조회 41너희가 세상에 속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뽑았다.[1]09.05.15조회 45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 서로 사랑하여라.[1]09.05.14조회 43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1]09.05.13조회 42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09.05.12조회 41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2]09.05.11조회 43아버지께서 보내실 보호자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실 것이다.09.05.10조회 40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1]09.05.09조회 41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뵌 것이다.[1]09.05.08조회 37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1]09.05.07조회 39내가 보내는 이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맞아들이는 것이다.09.05.06조회 40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1]09.05.05조회 40아버지와 나는 하나다.[1]09.05.04조회 43나는 양들의 문이다.09.05.03조회 39착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다.09.05.02조회 38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 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다.[1]09.05.01조회 39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1]09.05.01조회 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