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수록[1]
자유게시판손석성조회 14112. 01. 29.
예수님께서는 권위를 가지고 가르치셨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5612. 01. 29.

예수님께서는 권위를 가지고 가르치셨다.조회 56김은영12. 01. 29.최민순 신부님의 “고인의 기도”[1]
묵상글손석성조회 9412. 01. 29.
Re:용산에서 출발하는 전철급행시간표 알림!
공지손석성조회 10312. 01. 28.
김용미 마리아의 딸 이주영 미카엘라 결혼식에 초대합니다
공지김은영조회 10212. 01. 28.

김용미 마리아의 딸 이주영 미카엘라 결혼식에 초대합니다조회 102김은영12. 01. 28.아주 예쁜 김용미 마리아 딸 축하해 주세요[4]
자유게시판김은영조회 11112. 01. 28.

아주 예쁜 김용미 마리아 딸 축하해 주세요[4]조회 111김은영12. 01. 28.도대체 이분이 누구시기에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가?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4912. 01. 27.

도대체 이분이 누구시기에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가?조회 49김은영12. 01. 27.48동기와 이재룡 신부님의 추억
추억의 방김은영조회 6312. 01. 27.
씨를 뿌리고 자는 사이에 씨는 자라나지만, 그 사람은 모른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4712. 01. 27.

씨를 뿌리고 자는 사이에 씨는 자라나지만, 그 사람은 모른다.조회 47김은영12. 01. 27.Re:우리애들 웨딩촬영한거[5]
자유게시판김은영조회 9612. 01. 26.

Re:우리애들 웨딩촬영한거[5]조회 96김은영12. 01. 26.임지로 떠나시는 양 수녀님위해 기도합시다![1]
학우들을 위한 기도방김은영조회 9912. 01. 26.

임지로 떠나시는 양 수녀님위해 기도합시다![1]조회 99김은영12. 01. 26.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5712. 01. 26.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조회 57김은영12. 01. 26.최재혁 요셉 형제의 서원을 축하드립니다.
공지김은영조회 26312. 01. 25.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4912. 01. 25.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조회 49김은영12. 01. 25.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바로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4712. 01. 24.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바로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조회 47김은영12. 01. 24.너희는 준비하고 있어라.[1]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5612. 01. 22.

너희는 준비하고 있어라.[1]조회 56김은영12. 01. 22.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18112. 01. 22.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조회 181김은영12. 01. 22.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5412. 01. 20.

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다.조회 54김은영12. 01. 20.김은영 모니카 부회장님의 차남 김해원의 결혼
공지손석성조회 10512. 01. 20.
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원하시는 이들을 부르시어 함께 지내게 하셨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5212. 01. 20.

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원하시는 이들을 부르시어 함께 지내게 하셨다.조회 52김은영12. 01. 20.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5112. 01. 18.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조회 51김은영12. 01. 18.안식일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4512. 01. 17.

안식일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조회 45김은영12. 01. 17.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은 아니다.[1]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5912. 01. 17.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은 아니다.[1]조회 59김은영12. 01. 17.우리 본당에서 치룬 혼배미사[4]
자유게시판김은영조회 18212. 01. 16.
신랑이 혼인 잔치 손님들과 함께 있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5412. 01. 15.

신랑이 혼인 잔치 손님들과 함께 있다.조회 54김은영12. 01. 15.또 만날 것을 기약하며....
디카 솜씨방김은영조회 11012. 01. 15.
행복한 시간들
디카 솜씨방김은영조회 9912. 01. 15.
오랫만에 만나도 늘 만낫던 것같이...
디카 솜씨방김은영조회 9512. 01. 15.
프란치스코 형제님 기쁘시죠~
디카 솜씨방김은영조회 7012. 01. 15.
축하드립니다.
디카 솜씨방김은영조회 7612. 01. 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