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1일 복음말씀

2005. 9. 21. 오전 1:51:59

글자



    예물기도
    하느님 아버지, 저희가 성 마태오를 기억하여 기도와 예물을 드리오니, 사도들의 설교로 교회의 믿음을 길러 주셨듯이, 아버지의 사랑으로 저희를 언제나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영성체후 묵상
    예수님께서는 우리 모두를 부르십니다. 우리가 자격이나 능력이 있어서 부르시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우리에게 능력을 주시기 위해서 부르십니다. 주님께서는 오늘 복음에서 세리 마태오를 부르셨습니다. 그는 바로 응답하였으며 회개하고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그들의 능력뿐 아니라 약점까지도 주님의 영광을 위해 바칠 것입니다.
    영성체후 기도
    전능하신 하느님, 성 마태오가 구세주를 집에 모시고 음식을 함께한 것처럼 오늘 저희도 주님을 모시고 기뻐하오니, 의인보다 죄인을 구원의 길로 부르러 오신 성자의 양식으로, 저희가 언제나 새로운 힘을 얻게 하소서. 성자께서는…….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오늘의 말씀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