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6일 복음말씀

2005. 9. 16. 오전 11:29:46

글자



    예물기도
    전능하신 하느님, 거룩한 순교자들의 수난을 생각하며 바치는 저희 제물을 받아들이소서. 성 고르넬리오와 성 치프리아노가 박해를 받으면서도 용기를 얻었으니, 저희도 어려움 가운데서도 인내할 수 있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너희는 내가 시련을 겪는 동안 나와 함께 견디어 온 이들이니, 나는 너희에게 왕권을 주노라. 너희는 내 나라 내 식탁에서 먹고 마시게 되리라.
    영성체후 묵상
    물질이나 돈의 유혹을 떨쳐 버리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부자 청년은 재물 때문에 하느님 나라를 얻지 못했습니다. 돈은 쓰기에 따라서 우리에게 축복이 되기도 하지만 걸림돌이 될 수도 있습니다. 돈을 가치 있게 쓸 줄 아는 사람이야말로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영성체후 기도
    주 하느님, 천상 양식을 받아 모시고 간절히 청하오니, 저희가 거룩한 순교자 고르넬리오와 치프리아노를 본받아 용감한 정신으로 굳세어져 복음의 진리를 입증할 수 있게 하소서. 우리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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