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6) 결단의 때

2006. 2. 17. 오전 1:53:47

글자

DECISIONS, DECISIONS, DECISIONS

Jesus said: "Who do you say that I am?" —Mark 8:29

 

 

결단의

 예수님께서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하고 물으셨다마르코 8:29

 

 

Many of you have acknowledged Jesus as the Messiah (Mk 8:29). You have even accepted Him as your Savior. After being  overwhelmed  by life's problems, you're happy to be saved. But who wants a Lord? Who wants to be told what to do and give up getting their own way? Nevertheless, some have even accepted Jesus as Lord.

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구세주로 알고 있습니다 (마르 8:29). 나아가 여러분은 그분을 구원자로 받아들였습니다. 인생문제로 고통 받다가 구함을 받으면 행복합니다. 하지만 누가 되기를 원하겠습니까? 누가 명령을 받으려 하고 누가 자유로운 삶을 포기하겠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를 주인님으로까지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The next step is to know the Lord so deeply as to recognize He is Lord God. Now we not only obey Him but worship Him. After we acknowledge Jesus as Messiah, Savior, Lord, and God, He begins to teach us about suffering, rejection, death, and  resurrection  (Mk 8:31). Like Peter, we want to brush off such overwhelming realities (Mk 8:32).

다음 단계는 하느님으로 인식되게끔 주인을 깊이 아는 것입니다. 그러면 복종을 넘어 그분을 흠숭하게 됩니다. 예수님을 구세주, 구원자, 주님, 그리고 하느님으로 인지하게 되면, 그분은 우리에게 고난, 배척, 죽음, 그리고 부활에 대해 알려주지만 (마르 8:31), 우리는 베드로처럼 기막힌 현실을 반박하려 합니다 (마르 8:32).

 

Now we must decide if we will accept a suffering Messiah and crucified Savior. Instinctively, we know that followers of a crucified Lord and God will also be crucified. We must say: "I have been crucified with Christ, and the life I live now is not my own; Christ is living in me. I still live my human life, but it is a life of faith in the Son of God, Who loved me and gave Himself for me" (Gal 2:19-20).

이제 우리는 고난 받는 구세주이며 십자가에 못박히신 구원자를 받아들이는 결정을 해야 합니다. 십자가에 못박히신 주님과 하느님을 따르게 되면 우리도 역시 십자가에 못박힌다는 것을 직감으로 알지만, 우리는 이렇게 고백해야 합니다: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박혔습니다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안에 사시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 육신 안에서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시고 나를 위하여 당신 자신을 바치신 하느님의 아드님에 대한 믿음으로 사는 것입니다” (갈라 2:19-20).

댓글 2

  • 2006년 2월 17일 오전 1:57

    가방 잘 싸는 선희야~가 좋아하는 구절이 나왔군요.

  • 2006년 2월 20일 오후 6:13

    "예수는 나에게 누구인가?"...."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시는 것입니다"...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아멘!!

오늘의 말씀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