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KNOW MY REDEEMER LIVES (Jb 19:25)
"I shall not see happiness again." —Job 7:7
나는 알고 있다네, 나의 구원자께서 살아 계심을 (욥 19:25)
“제 눈은 더 이상 행복을 보지 못할 것입니다.”—욥기 7:7
How many of you can identify with Job in his hopeless misery? (Jb 7:3) Your situation is so bad that you can say: "I loathe my life. I will give myself up to complaint; I will speak from the bitterness of my soul" (Jb 10:1). "I have been assigned months of misery and troubled nights...I am filled with restlessness until the dawn...My days...come to an end without hope...I shall not see happiness again" (Jb 7:3, 4, 6, 7).
희망을 잃은 비참한 욥의 신세를 (욥 7:3) 자신의 것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여러분은 너무 힘들다 못해 이렇게 탄식할 수 있습니다: “나는 내 생명이 메스꺼워 내 위에 탄식을 쏟아 놓으며 내 영혼의 쓰라림 속에서 토로하리라” (욥 10:1). “그렇게 나도 허망한 달들을 물려받고 고통의 밤들을 나누어 받았네… 누우면 ‘언제나 일어나려나?’ 생각하지만… 새벽까지 뒤척거리기만 한다네… 나의 나날은… 희망도 없이 사라져 가는구려… 제 눈은 더 이상 행복을 보지 못할 것입니다" (욥 7:3, 4, 6, 7)
God's plan is not to spare us from difficult times; His plan is to be with us in our difficulties. God sent His only Son Jesus, Who is called "Emmanuel, a name which means 'God is with us' " (Mt 1:23). The true test of a Christian comes in the crosses of our lives. Our actions in times of distress tell God whether we want Jesus with us or whether we just want to be spared adversity.
하느님의 섭리는 우리가 간난(艱難)을 겪지 않도록 하시는 것이 아니라, 간난 속에서 우리와 함께 하시는 것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임마누엘, 즉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게시다.’라는 뜻의 이름으로” (마태 1:23) 외아들 예수님을 보내셨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참된 시험은 삶에서 겪는 십자가 안에서 받습니다. 우리가 예수님과 함께 하기를 원하는 것인지 아니면 단지 역경에서 벗어나기만을 원하는 것인지는 불행이 왔을 때의 우리의 행동거지로써 하느님께 고백하게 되는 것입니다.
If we know Jesus is with us, we can face adversity with hope and even joy. With the prophet Habakkuk, we declare in hope: "For though the fig tree blossom not nor fruit be on the vines, though the yield of the olive fail and the terraces produce no nourishment, though the flocks disappear from the fold and there be no herd in the stalls, yet will I rejoice in the Lord and exult in my saving God. God, my Lord, is my Strength" (Hab 3:17-19).
예수님과 함께라는 것을 믿는다면, 우리는 역경을 희망으로 혹은 기쁨으로까지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예언자 하바꾹처럼, 우리는 희망으로 외칩니다: “무화과나무는 꽃을 피우지 못하고 포도나무에는 열매가 없을지라도, 올리브 나무에는 딸 것이 없고 밭은 먹을 것을 내지 못할지라도, 우리에서는 양 떼가 없어지고 외양간에는 소 떼가 없을지라도 나는 주님 안에서 즐거워하고 내 구원의 하느님 안에서 기뻐하리라. 주 하느님은 나의 힘” (하바 3:17-19).
Job looked up to heaven in his misery and saw the Lord for himself (Jb 42:5). Knowing God was with him made all the difference for Job. Know Jesus; know hope. No Jesus; no hope. "Fix your eyes on Jesus" (Heb 3:1), the only Hope you need.
욥은 불행 속에서도 하늘을 우러르다 스스로 주님을 뵈었습니다 (욥 42:5). 하느님이 함께 하심을 믿었던 욥에게는 모든 것이 달랐습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희망이 있고 예수님을 모르면 희망이 없습니다. 여러분의 유일한 희망이신 “예수님을 생각하십시오” (히브 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