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피정을 마치고....

2006. 2. 6. 오전 11:02:30

글자
    
          1박 2일 달님반 피정은
          달님반 한사람 한사람
          덕을 보여주는 아름다운 모습이었습니다.
                우리 존재가
                우리의 선물보다
                훨씬 의미가 있는 것처럼
                  우리는 충분히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는
                  남을 향한 아름다운 그림들이었습니다.
                    삶의 희망이 꿈틀거리는 날이었고
                    마음 마음들이 더 푸근한 날이었고
                    두고 두고 기억해도 좋은 그런날이었습니다.
                      수고하신 임원진과
                      우리 모두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 짝짝짝! 짝짝! 짝짝짝!!
                        모두 행복으로 가득하며
                        건강하고 기쁨으로 보람있게 지내시다가
                          2월 18일날 뵙겠습니다.

                  댓글 7

                  • 2006년 2월 6일 오전 11:08

                    산골소년님~~ 다음곡으로 산골소년의 슬픈사랑 이야기 들으시구요~~ 물 좋은데서 노는것은 좋은데요 슬픈 사랑 이야기는 만드지 마세요~~ㅋㅋㅋ

                  • 2006년 2월 6일 오후 12:27

                    글라라 자매님! 피정 중 엔톨핀이 제일 많이 나오신 분! 대표님!총무님! 허 프란치스코 형제님! 김 율리안나 회계사님! 피정을 위해 애쓰신 분 참석해 주신 모든 분, 참석못하신 달님반 회원 모두에게 주님의 사랑이 가득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 2006년 2월 6일 오후 7:19

                    저도 사랑해요~~~

                  • 2006년 2월 6일 오후 8:48

                    책가방 누님! 고마워요. 저의18번곡을 이렇게 올려주시고, 마음에 드는걸~~~모두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 2006년 2월 6일 오후 10:30

                    선희님 글 감사합니다. 만나기만해도 행복해하던 달님반 하느님 사랑으로 가득한 피정이였어요. 특히 자매님들만의 합숙으로 더욱 정이 돈독해졌어요 수고한 임원뿐만 아니라 차량봉사며 어느 누구한사람 귀하신분들이였고 모두가 수고 많으셨어요. 특히 자유스러운 토론은 매우 좋았어요. 다름이 모여서 같아짐을 이루어 하느님의 은총이 가득한 달님반되니 우리 모두에게 감사 드려요 달님반 학우들 사랑 합니다

                  • 2006년 2월 6일 오후 11:56

                    아직도 졸려요...그날 못자게 하신분들......오래 기억 할꺼예요~~~~~~~~

                  • 2006년 2월 7일 오전 1:21

                    큰가방 챙겨와서 달님반사랑 잔뜩 챙겨가신 선희야~~ 한마리아 혼자서 남자들 방에서 자려니 정말 힘들고 가려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