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밭 새벽편지] 그 한이 없는 포용김김정겸2006. 1. 17. 오후 4:39:26글자A−A+ 배경음악 : 연주곡 - 당신을 향한 노래 그 한이 없는 포용 이글거리는 태양이 타오르고노도 같은 파도가 산더미처럼 삼킬지라도세상을 얼싸안고 포용하라.세상이 그대를 찬탈할지라도만신창이 그대의 심장을 찔러대더라도 무한히 포용하라.자기새끼를 던지고 감싸 안고 내치고 감싸 안는독수리처럼 그대는 포용하라.사납기만 한 바다가 우리네 마음을 넉넉케 하는 것은세상의 모두를 담고도 남는 포용 때문 아닌가?세상을 포용하라.기쁨을 포용하라.슬픔도 포용하라.심지어 미움도 포용하라.한없이 담을 수 있는 넓디넓은 포용...그대여, 배신까지도 포용하는 감격을 체험하라.창랑의 굽이치는 강물 속으로허겁지겁 애간장을 태우는 저들을 향해 그대는 포용하라.포용.....그 끝이 없는 너그러움으로비수의 도끼날을 무디게 하라.그 빛나는 포용으로 섬짓한 세상을 녹여 가슴 가득히 세상을 껴안으라.- 소 천 -----------------------------------------------너그러운 마음씨가 없는 사람은이웃과 화합하는데 지장이 많습니다.속이 좁은 사람은 어디가도 잘 삐집니다.이 한 주간 너그러운 마음씨로 주위를 포용하십시오.시린 가슴이 따뜻해져만 갑니다.- 포용은 우리의 가슴을 따뜻하게만 합니다. -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