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날고 싶은 꿈

2006. 2. 2. 오후 8:17:05

글자


      하늘을 날고 싶은 꿈


      다빈치의 노트를 보면
      그가 음향학 같은 원리들을 실험하고
      수학적 개념을 배우는 일로 바빴음을 알 수 있다.
      그는 인간의 비행에 관심이 많아, 새의 비행을 연구하고
      인간도 거대한 날개를 퍼덕거리며 활공하면
      똑같이 날 수 있을 것이라고 추측했다.
      1505년경에 씌어진 새의 비행에 대한 노트에는
      이에 대한 착상들이 기록되어 있다.



        - 루스 베리의《30분에 읽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중에서 -



        * 500년전, 다빈치의 꿈...
        그것은 하늘을 날고 싶은 꿈이었습니다.
        당시는 황당무계한 망상처럼 여겨졌으나
        지금은 달나라도 가고 명왕성으로도 날아갑니다.
        한 사람의 꿈이 한 사람에 머물면 환상에 그치지만
        만 사람의 꿈이 되면 현실이 됩니다.

        댓글 1

        • 2006년 2월 2일 오후 9:11

          어머나! 그럼 만 사람이 꿈꾸는 예수님의 재림도 곧 현실 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