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기 성적표를 보면서

2006. 1. 22. 오후 6:31:13

글자

 

 

불식간에 쳐들어온 강도의 횡포에 극도의 고통과 불안과 어둠의 혼돈 속에서도 올무에 걸려

넘어지지 않게 저를 지켜주시고 불확실한 종말적인 미래를 구원의 길로 인도 하여 주시며

성령으로 용기와 희망을 주신 하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1학기보다 더 잘해보겠다는 기대를 채우지는 못하였지만  주님께서 주신 달란트를

실패가 두려워서 땅에 묻어두지않고 백두(白頭)의 마지막 남은오기로  최선을 다할수 있도록

두려움을 묻어두고 용기를 살려주신 주님께 참으로 감사드림니다

부족한 저를 지금까지 사랑해주신 주님 은혜에 보은(報恩) 하며 그때 그날까지 남은 시간들을

어떤 결과에 연연하지 않고 당신 말씀을 생활화하며 복음을 전하고 빛과 소금이되는 

후회없는 일상이 될수있도록 묵묵히 십자가를 기꺼이지고 주님의 뒤를 따르겠습니다      아맨

댓글 2

  • 2006년 1월 22일 오후 9:39

    형님께서는 지금 달님반도 받쳐주고 계십니다. 달님반도 형님 부부를 위해 기도로 받쳐드립니다.

  • 2006년 1월 23일 오후 8:14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