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너무 좋아합니다

2005. 3. 31. 오후 1:07:55

글자
      어느날 아침이슬 처럼 살며시 내 마음안에 들어온 당신. 눈빛만 봐도 알수있는 너무도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당신. 그런 당신이 자꾸만 좋아집니다. 당신을 좋아한 뒤로는 가슴 벅차옴으로 터질것 만 같습니다. 당신을 사랑해'라는 말보다 당신이 자꾸 보고싶어'라는 말이 내 가슴에 더 와 닿습니다. 언제나 당신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하길 바라는 나의 마음은.. 당신을 향한 단 하나뿐인 나의 사랑입니다. 당신을 위해 저하늘 별은 못 되어도 간절한 소망의 눈빛으로 당신께 행복을 주고 싶습니다. 당신에게 무엇이라도 해 주고싶은 나의 마음이지만 따뜻한 말한마디 해주지 못하는 내 자신이 너무 얄밉기만 합니다. 하지만 나의 마음을 알아주는 당신이 있어 이순간에도 난 행복합니다. 그 누구에게도 말하고 싶지 않은 당신은 나의 행복한 비밀입니다. 나는 소망합니다. 이생명 다하는 그날까지 당신만을 바라볼 수 있기를.. 그런 당신에게 나의 마음을 나의 사랑을 전하고 싶습니다. 나 당신을 너무 좋아합니다...<펌글>

댓글 4

  • 2005년 3월 31일 오후 1:10

    윗글처럼 나도 그렇게 학우님들이 좋아집니다~!!많이 웃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이 되였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 2005년 3월 31일 오후 1:13

    아~~~그리고 나는 우리 종교 교육학과에 들어온 것이 너무 행복합니당~~!끝까지 이런 맘이 들 수있도록 하느님게 기도하겠습니다

  • 2005년 3월 31일 오후 1:22

    그렇죠?...

  • 2005년 4월 10일 오후 9:57

    ㅎㅎㅎ 두 아네스님이 북치고 장고치는군요. 저도 꽹가리 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