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에수님...
너무 출석이 저조 했습니다,,,
단장님 혼자 이 허전한 공간을 지키고 계시는게 단원 입장에서,,,몸들바를 모르겠습니다...
다른 단원들도 짬 나시는대로 들러서,사람 냄새 나는 사이트가 되었음 합니다...
//총총...
오랜만에 운동장에 나갔엇습니다...
아프다는 핑게 아닌 핑게로 ....한 두달 못 뛴거 하루에 다 풀려고 하다보니까,,,
이틀이 지났는데도 다리가 안풀리고,,,힘드네요...
누구는 뛰고 싶어도 못 뛰는 분들이 있습니다...
정릉 어디 식당이나, 술집 보다,,,운동장에서 땀 흘리는 모습으로 뵈엇음 하는 바램 가져 보며...
이번주 추석인데,,우리 형제님들 모두 건강하고 복된 추석 보내시길 주님께 기도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