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6개의 글
- 40김영관11.08.22238-
14일 세례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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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김영관11.08.22조회 238 - 39김영관11.06.12351-
4지구 한마음 체육대회투우던지기(신부님,수녀님출연)[1]
화이팅!!!!! 신부님이짠!!!!!~~ 수녀님도짠!!!!~~~ 아 아깝다!!~~~~ 의차~~!!!!! 넣었다~~~~
#39김영관11.06.12조회 351 - 38김영관11.06.12275-
4지구 채육대회 줄넘기(김제현세례자요한신부님출전)
16번이나했어요^^
#38김영관11.06.12조회 275 - 37이기존09.08.29424-
노벨 평화상
노벨 평화상 당신 얼굴에 피어있던 검버섯들 다섯 번에 걸친 국회의원과 단 한 번의 대통령직을 위한 더불어 한국 최초의 노벨상을 국민들에 안겨 주
#37이기존09.08.29조회 424 - 34이기존09.02.20539-
옥황상재 선풍기
놀부가 죽어서 천국으로 갈지 지옥으로 갈지 정하는 곳에 왔다. 놀부가 이리 저리 둘러보니 여기 저기 시계가 보였다. 놀부 : 여긴 왜 이렇게 시
#34이기존09.02.20조회 539 - 33
이기존09.01.16280-새해 에는 이렇게 삽시다
새해에는 이렇게 살련다 새해는 사랑하는 마음으로 다가간다. 그대에게 배운사랑으로 더 많은 사랑을 속삭이련다. 새해는 바쁘다는 핑게로 이기적인 마
#33이기존09.01.16조회 280 - 32박용국08.12.29275-
첫 인사!!!
반갑습니다. 늘 애쓰시는 모습 보면서 한번 들어와야 겠다고 마음만 먹고는 이제야 글 올리네요.. 항상 선교축구단 활성화을 위해 노력하시는 간부님
#32박용국08.12.29조회 275 - 30박영기08.09.17320-
준비합시다
찬미예수님... 그동안 운동하시느냐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그결과 이번 가을 대회에 열매를 맺길바라며 얼마 남지않은 시간 좀더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30박영기08.09.17조회 320 - 29권진호08.09.09304-
죄송합니다....
찬미 에수님... 너무 출석이 저조 했습니다,,, 단장님 혼자 이 허전한 공간을 지키고 계시는게 단원 입장에서,,,몸들바를 모르겠습니다... 다
#29권진호08.09.09조회 304 - 28
이기존08.09.08143-행복~~하려거든~~~~~~
행복하려거든 감사함에 눈 떠야 한다... 생각해 보면, 스스로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나 또는 스스로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나 이 세상은
#28이기존08.09.08조회 143 - 27이강근08.08.28127-
이번주 축구장소약도입니다
ㅎㅎ
#27이강근08.08.28조회 127 - 26이기존08.08.1492-
지금~~내~곁에~있는~숱한~~행복믈~~~
** 지금 내 곁에 있는 숱한 행복 ** 사람들에게 수많은 의무가 주어져 있습니다. 하지만 그 수많은 의무 중 우리의 인생에서 가장 과소 평가되
#26이기존08.08.14조회 92 - 16오호석08.07.2399-
아버님께 마음을 전하신 분들께...오호석[1]
찬미예수님 정릉4동 선교축구단 단원의 모든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또한 멀리까지 오신 단장님, 단원분들께 감사의말씀을 새삼 전합니다. 너무
#16오호석08.07.23조회 99 - 14
이기존08.07.08131-한잔의~술을~~~나누며~~!~~!
술 한 잔 할 수 있는 친구 어느 날 살며시 한곁에 허허로운 바람 심연에 피워올라 재울 수 없어 분위기 있는 아늑한 창가에 앉아 이런 저런 얘기
#14이기존08.07.08조회 131 - 13박경범08.07.01109-
안부인사!
찬미예수님! 아 축구하고싶다 정릉4동성당 선교축구단 여러분 운동장에 못나가서 죄송 저도 여러분과 만나서 축구하고 술한잔하고 싶군요. 제가 없는
#13박경범08.07.01조회 109 - 12
이기존08.06.06130-정릉4동선교축구단~전용~자가용~좀~~무리했죠 (꿈은~이루어진다~~~)
18억 짜리 벤이라고 하네요...... 대한민국 에서는 세울때가 없다눈........
#12이기존08.06.06조회 130 - 11이기존08.03.28174-
빗~속의~여인
빗속의 여인 / 백미현 도둑놈의 기지... 어떤 청년이 지나는 부인에게 물었다. 청 년 : 저, 이 근방에 혹시 경찰관 못 봤어요? 부인 : 아
#11이기존08.03.28조회 174 - 10이기존08.03.27158-
한~~~곡~~~조
01. 공[空] 02. 내 삶을 눈물로 채워도 03. 물레방아 도는데 04. 타향살이 05. 강촌에 살고 싶네 06. 머나먼 고향 07. 물레방
#10이기존08.03.27조회 158 - 9이기존08.03.27226-
미사중~~삐~리~리~했을때
신부님이 강론을 한창 열심히 하고 있는데 ˝삐리리~~~˝ 하고 핸드폰 소리가 조용한 성전 전체에 울려퍼졌다. 그런데... 한참을 울리는데도 도무
#9이기존08.03.27조회 226 - 8권진호08.03.27148-
왜이리 썰렁 한겨???[1]
들어와 본다 본다 하면서도 자주 못 들려서 죄송하게 생각 합니다,,, 단장님이 게시판에 좋은 글 말이 올리셨네요... 잘 봤습니다,,, 올해 들
#8권진호08.03.27조회 1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