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저는 죄인 입니다

2007. 6. 1. 오후 11:36:53

글자
주님 저는 죄인입니다
당신이 원하는 것을 하나도 제대로 한 것이 없읍니다
그러나 저에게 주어진 십자가를 저는 감당하기 너무 어렵습니다
이 십자가의 짐을 조금은 덜어 주실수 있잖아요
제가 할 수 있는 것에는 한계가 있고 오직 당신많이 할 수 있는 것만 남은 것 같습니다
당신과 함께했던 지난 10년동안 저는 너무도 행복 했습니다
그런데 그 행복 속에서 저는 죄를 짖고만 있었습니다
주님 저의죄만 보지 마시고 제 가족과 제이웃과 교회를 보시어 저를 용서하시고
저를 바른길로 이끌어 주소서
지금 이순간 제가 바라보며 기대고 의지할 곳은 오직 당신 뿐 입니다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그리스도님 자비를 베푸소서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제게 해 주신 모든 것이 주님께 영광 되게 하소서
주님의 자비로 이 모든 어려움을 극복한 제가 주님 영광을 크게 외치게 하소서 아멘

댓글 1

  • 2007년 6월 2일 오전 11:16

    주님 앞에서 우리 모두는 죄인입니다. 죄인인지 모르는 이들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