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itas pride " 2

2007. 5. 24. 오후 10:34:37

글자

 





"그들이 모두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
아버지,아버지께서 제 안에 계시고 아버지 안에 있듯이,
그들도 우리 안에 있게 해 주십시오."
 (요한17,21)


하느님께서는 당신이 원하시는 대로 각각의 지체들을 그몸에 만들어 놓으셨습니다.(1코린12,12-31)
하느님께서는 모든 사람에게 꼭 필요한 몫은 주신다고 하며,
믿는 이들이 하나가 된다는 것은 몸의 지체로서 자신에게 주어진 몫을 다하는 것이다.

우선 자신에게 주어진 몫을 찾아 계발하는 데 정성을 다해야 합니다.
그런 다음 자신의 몫을 사람들과 비교하지 않고 소중하게 여길 수 있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자신이 받은 몫을 다른 지체를 위하여 써야 합니다.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방식대로 몸을 짜 맞추시면서
지체들이 분열 하지 않고 서로 돌보기를 바라십니다.
(소금항아리에서)




※ 302차 남성 꾸르실료 피정(5/24~5/27)에 초대되신 최병호(야고보)형제님을 위하여 주님의
 큰 일꾼이 되도록 단원 여러분의 지극한 기도 부탁드립니다.


"veritas pr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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