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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와 제라드의 엇갈린 명암 |
"여러분의 몸으로
하느님을 영광스럽게 하십시오."
(1코린6,20)
오늘(5/29)저녁 부활 세례자 첫 고백성사가 있어 참석하였던 박병구(빈첸시오),한상호(스테파노)형제와
가벼운 호프를 마시며 세례후 신앙생활에 대하여 들으며 짧으나마 즐거운 시간을...
(두분이 성경통독반에 참여 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무사히 꾸르실료 교육을 마치신 최병호(야고보)형제님의 활기차고 힘찬 전화 목소리는
약간의 매너리즘에 빠진 저에게는 주님의 능력을 느끼게 하였으니...
▲ 이탈리아 축구와 잉글랜드 축구의 차이
일반적으로 EPL은 속도를 중시하는 파워게임을 즐기고, 세리에A는 공간을 중시하는 두뇌게임을 즐긴다. (그렇다고 EPL를 머리를 쓰지 않고, 세리에A가 느리다는 얘기는 아니다.) 두 리그의 경향 차이는 두 리그에서 보여지는 미드필드 플레이에서 확연히 드러난다. 터프한 수비력을 갖춘 미드필더의 존재는 어디서나 사랑 받지만 EPL의 경우 역동적인 두 명의 중앙 미드필더를 동시에 세우는 것을 즐기며, 세리에A는 조율에 능한 수비형 미드필더와 공격 전개를 전담하는 공격형 미드필더가 역할을 분담하는 경향이 있다. 때문에 EPL의 중원 선수들은 굉장히 활동폭이 넓고 운동량이 많으며 스피드가 요구된다. 반면 세리에A의 중원 선수들은 속력면에서 떨어지지만 맡은 자리에서 자신만의 영역을 점유하고 경기를 운영하는 능력이 일품이다.(펌글)
"veritas prid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