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장 Report 21

2007. 3. 22. 오후 1:58:10

글자

 

 

 

 

 

네가 하는 일을 주님께 맡겨라. 계획하는 일이 이루어질 것이다.

 (잠언16장3절말씀)

 

 

 

둘째주 주말에 이어 지난주에도 초청경기가 있어

베리타스는 전용차를 이용하였습니다.

이동하기가 너무나도 편리하고 전용차안에서도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여 보기 좋았습니다.

도희윤(스테파노)운영위원장에게 감사드립니다.

 

3월18일(일)종로성당팀과의 경기는 많은 골을 주고받으며 서로 즐겁게 축구를 즐겼으며

우리팀은 넓은 운동장(강북구민운동장)에서의 적응력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고 좋은 경기매너로

무사히 경기를 마쳤습니다.

경기내용을 보면은 '우리팀의 조직력은 어느 정도의 수준에 올라있었으나(체력포함),다만 상대의 일자수비를

풀어야하는 상황에서 개개인의 순발력과판단력이 요구되었으며,코치진에서는 상황을 재빨리파악하여

경기의 흐름을 바꿀 수 있도록 지시하는 시스템'이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전반적으로는 어려움없이 경기를 주도하였다는 결론이...

 

 

서울대교구연합회 춘계축구대회 참가건은,

우리팀의 제반 여건상 불참쪽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그간 악조건 속에서도 꾸준히 참가를 하여 베리타스의 위상을 높이고,단원들의 단합과축구기량을

높이는 긍정적인 면도 있으나, 현집행부는 수차례의 검토결과를 토대로 결정하였으니,

베리타스를 아껴주시는 수많은 고문님과단원분들께서는 이해를 하여주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연중계획에 의거 축구단발전을 위하여 추진하는 모든사항은 약속한대로 저의 이름을 걸고 기필코 추진

하겠으며,베리타스의  긍지를 느낄 수 있도록 다같이 노력하여야 겠습니다.

 

 

 

3월24일(토)

국가대표 평가전 관람은 최종적으로 20명이 참가하기로...

축구단을 위한 행사이오니 불참하신 단원들께서도 성원을 보내주셨으면 합니다.

축구단의 단합과 건전한 축구문화조성을 위한 시간으로...

그리고

저는 부활 세례자 교리봉사가 금주에 끝나서 3월25일(일)부터 오전경기 시간에

참가하기가 수월하여졌습니다.

저의 불참으로 어려움이 있음을 인정하고 앞으로 열심히 봉사하겠습니다.

 

 

 

박주영선수의 화려한 부활을 축하하며...

행복한 주말을 기다려 봅니다.

 

 

"veritas pr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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