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일지 17

2006. 1. 3. 오후 11:37:15

글자

 

 

'하느님께서는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시고 강복하소서."

   (시편 67편중)

 

새해에는 매달1회이상 봉사하겠다고 다짐 하였습니다.

행동보다 항상 말이 앞서있어 부끄러웠는데 기여이 오늘 참석 하였습니다.

 

서울역 무료급식 봉사.(베리타스 축구단의 월례봉사(월2회이상))

바쁘다는 이유로,요런저런 핑계로,어쩌다 한번 가서는 대충 서있다 오고...

진짜로 수고 하시는 여러 교우 보기에 너무나 부끄러웠습니다.

 

 오늘은 한다고 하였는데 대충 있다가 온것 같아 마음 한구석 찜짐하고...

노숙자분들을 보며 하잖은 우월감만 충족 시킨것은 아닌가?

 

주님!

행동이 수반되지 않는 신앙은 헛된것이라고 배웠습니다.

저의 모자람을 용서 하소서!

 

1.매일의 생활

 

평범한 생활에 길들여지면 더이상 발전을 향해 나아 갈 수 없습니다.

꾾임없이 목적지를 향해 나아가도록 합시다.

게으른 곳에는 발전이 없습니다.

물도 흐르지 않으면 썩기 시작합니다.

검은 구름이 짙게 드리워져 있어도 언제나 태양이 그 위에 있는 것을 믿는 것과 같이

하느님은 당신이 적극적인 인생을 살아가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님은 바람속에-발렌타인.수자지음)

 

 나는 매사에 적극적이다.(아니다)

 

2.축구 이야기

 

2)수비의 개인전술

*마크의 3원칙

-마크하는 상대방과 골을 중심으로 연결한 선상에 포지션을 취한다.

-볼과 마크하는 상대방이 양쪽 시야에 들어오는 곳에 포지션을 취한다.

-마크하는 상대방에게 볼이 건네진 순간에 볼을 뺏으로 갈 수 있는 거리에서 포지션을 취한다.

 

이원칙을 지키기 위해서는 볼의 움직임에 의해,그리고 상대의 움직임에 의해 자신의 포지션을 정하고

세밀하게 이동해야 한다.

"골의 중심과 상대방을 연결한 선상에 있는다."라는 것은 항상 상대팀보다도 자기팀 골에서 가까운

위치에 있다고 하는 것이다.

자기팀 골사이드로 포지션을 취한다는 것은 이것을 말한다.

 

*상대팀에게서 볼을 빼앗기 위해서

-볼을 빼앗겼다면 곧바로 다시 빼앗아야 한다.

-상대방의 의도를 간파한다.

볼을 가지고 있는 상대방 및 볼을 가지고 있지 않은 상대방에 대해서 그 선수가 다음에

어떤 플레이를 하려고 하고 있는가를 항상 살펴 선수를 치는 것이 중요하다.

 

아는 만큼 축구 한다.

 

※축구 이야기는 축구서적및 인터넷을 발췌,인용하였음 을 밝힙니다.

댓글 1

  • 2006년 1월 5일 오후 6:47

    개인 전술은 팀전술에 기본이 되므로 항상 생각하는 축구가 선행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