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절 기억해 주소서

2007. 4. 30. 오후 11:05:22

글자

 

<2007 오늘의 작은 기도.>

주님밖에 의지할 곳 없는 저는 행복합니다.
주님은 저의 한탄과 울부짖음에 귀기울여 주시며
당신은 가장 낮은 사람, 가난한 이들과 고통받는 사람안에 있기 때문 입니다.
주님 당신은 제가 할 수 있는 것 보다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며
제 마음이 지치고 영혼이 메마를때,
고통이 찾아들고 마음이 짓눌릴때,
바로 그때 당신이 오셔서 저와 함께 머무실때,
제가 침묵속에 고요히 기다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제게 오시고 제 가슴은 경이로 차오릅니다.
주님, 당신의 왕국에 들어가실때 저를 기억하여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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