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평화가 당신과 함께

2006. 12. 1. 오전 2:18:29

글자

 

 성령의 은혜로 시작했던 회복의 시간 그리고 작지만 소박한 이곳 회복의 시간란에 기도와 정성을 모아 이시간

 

 깨어 묵상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그분은 결코 우리를 버리시지 않습니다.

 

우리는 그분의 사랑없으면 단 한순간도 살수 없는 존재입니다.

 

지금 힘드신 분이 있다면 저의 부족한 기도를 드립니다.

 

부디 주님의 평화가 당신과 함께하시길 이 사제가 기도합니다.

댓글 1

  • 2006년 12월 10일 오후 12:42

    또한 사제와 함께...아멘.......

사별가족 회복의시간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