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내리네

2008. 6. 8. 오후 5:25:46

글자

 


 

빗   물 / 채은옥

조용히 비가 내리네  추억을 말해주듯이
이렇게 비가 내리면  그날이 생각이 나네
옷깃을 세워주면서   우산을 받쳐준 사람
오늘도 잊지못하고   빗속을 혼자서 가네

*후렴*
어디에선가 나를 부르며 다가오고 있는 것같아
돌아보면은 아무도 없고 쓸쓸하게 내리는 빗물 빗물

조용히 비가 내리네  추억을 말해주듯이
이렇게 비가 내리면  그날이 생각이 나네
*후렴*
조용히 비가 내리네 추억을 말해 주듯이
이렇게 비가 내리면  그사람 생각이 나네
우~ 우~우
 
   
 
 

 

댓글 1

  • 2008년 6월 17일 오후 11:29

    그 옛날 무교동 골목에서 파전에 막걸리 마시며 듣던 옛노래와 친구들이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