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서로 안아주어야 한다.[3]
지도신부님말씀허윤석조회 13206. 10. 20.
도전안에서는 실패까지도 아름답다.
지도신부님말씀허윤석조회 7306. 10. 20.
장례미사안에서 평화의 인사, 부활초[1]
지도신부님말씀허윤석조회 10806. 10. 19.
교구연령회 후반기 열린교육에 1.2지구 여러분을 초대합니다.[2]
자유게시판안용태조회 10606. 10. 08.
이 좋은 보름달에 연령회원들의 건강과 연령회의 발전을 기원합니다.[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지금 이시간 창밖을 보니 보름달이 무척 아릅답네요 모두 건강하셔요! 모두 복받으시구요
지도신부님말씀허윤석조회 11106. 10. 06.
답답함과 두려움과 감사!
말씀의향기:강론,묵상허윤석조회 11906. 09. 30.
교구연령회 후반기 열린교육에 3,4지구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자유게시판안용태조회 9906. 09. 29.
영웅이여! 일어나라! 봉사자들이여 영원하라!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영웅은 다른 사람을 감동시키지만 그 자신은 가장 고독한 소녀의 감정을 갖고 있다. 영
지도신부님말씀허윤석조회 11506. 09. 27.
한결같은 마음으로
자유게시판김봉섭조회 8606. 09. 25.
*5.6지구 열린교육을 마치고.......[1]
자유게시판김순자조회 10806. 09. 19.
마음의 길동무[1]
자유게시판김봉섭조회 8606. 09. 19.
교구 연령회 후반기 열린교육에 7.8지구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자유게시판안용태조회 7906. 09. 14.
당신을 기다리른 여기에[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Right Here Waiting.. 그대를 기다리는 이 자리에서.. Ocean
지도신부님말씀허윤석조회 15406. 09. 12.
당신은 오직[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사람들은 자기 자신을 위해 저를 사랑하지만 &
지도신부님말씀허윤석조회 12406. 09. 12.
좋아좋아[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좋다는 말은 참 좋아! 사랑이라는 말은 사랑스러워 밉다는 말은 참 미워! 날씨가 참
지도신부님말씀허윤석조회 13006. 08. 30.
무덤을 떠나며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기도안에서 인간은 강해지고 기도하는 이 앞에서 신은 한 없이 약해진다. &nbs
지도신부님말씀허윤석조회 10406. 08. 27.
그대지금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그대 지금 내 가슴속에 들어와 사랑을 말하고 있죠! 꿈이 아니길 기도해요! 사랑은 확
지도신부님말씀허윤석조회 9706. 08. 27.
교구 연령회 연합회 열린교육에 5,6지구 여러분을 초대합니다.[1]
자유게시판안용태조회 9106. 08. 24.
TOP GUN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드라이브 할때 들으면 좋은 음악이죠! 누구나 처음 비행기를 탈때면 약속이나 한듯이 창가에
지도신부님말씀허윤석조회 9906. 08. 17.
축의금 만 삼천원[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서울 쌍문동 "풀무야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는 작가 이
지도신부님말씀허윤석조회 12606. 08. 15.
기도는!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함께하면좋아요
지도신부님말씀허윤석조회 12506. 08. 10.

기도는!조회 125허윤석06. 08. 10.실제 초등학교 답안지랍니다.[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초등학교의 실제 답안지 이랍니다 어린이의 무한한? 상상력에 기가 막히네
지도신부님말씀허윤석조회 10406. 08. 05.

실제 초등학교 답안지랍니다.[3]조회 104허윤석06. 08. 05.홈피가족여러분 무더위에 힘네셔요![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가끔 그런 생각을 합니다. 눈코 뜰새 없이 바쁘다고 그런데 너무 바쁘면 혹시 죄를 짓는게 아닌가 하는
지도신부님말씀허윤석조회 8606. 08. 05.
오 희망이 있으면[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지도신부님말씀허윤석조회 9206. 08. 04.
나를 일깨운 아들의 한마디[1]
자유게시판최태용조회 13006. 07. 26.
너무 어렵게 살지말자
자유게시판최태용조회 13806. 07. 14.
아버지를 팝니다
자유게시판최태용조회 13306. 07. 08.
불효자는 웁니다
자유게시판최태용조회 14006. 07. 05.
아빠, 내가 소금 넣어 줄게...[2]
자유게시판최태용조회 17406. 07. 01.
어머니의 나무[1]
자유게시판최태용조회 13706. 06. 25.

어머니의 나무[1]조회 137최태용06. 06.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