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네도 봤군

2004. 10. 18. 오후 5:39:33

글자
주인 처녀가 목욕을 하는 장면을 창 밖으로 들여다 본 앵무새가 계속.... "나는 봤다. 나는 봤다" 라고 지껄여 댔다.
처녀는 화가 나서 앵무새의 머리를 빡빡 밀어버렸다. 며칠 뒤...... 군대에 간 처녀의 남자친구가 휴가를 받아 놀러 왔는데 머리가 빡빡 이였다.
이것을 본 앵무새가 말했다.

"자네도 봤군. 자네도 봤군....."
긁어 보세요

댓글 1

  • 2004년 10월 20일 오후 10:38

    ㅋㅋㅋ 웃음을 참지못하겠네...

그녀들의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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