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는게 우는것인지 모릅니다

2004. 11. 10. 오전 8:28:04

글자

 

 

 

 

 

지금 웃고 있는 모습...

그 깊은 마음 속으로는 울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눈을 슬쩍 감고 있는 모습...

그 깊은 마음 속으로는 울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지금 사람들과 술을 마시는 모습....

그 깊은 마음 속으로는 울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지금 사람들앞에 서서 이야기하는 모습...

그 깊은 마음 속으로는 울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아무도 아무도 알아채지 못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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