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창문틈 사이로 들어오는 햇살은
기도하시는 성모님을 너무 밟고 눈부시게
비추고 있읍니다. 오늘도 저희를 위하여
끔임없이 기도하시는 어머님께 감사를 드리며...
이숙자
2004. 9. 22. 오전 11:10:12
아침창문틈 사이로 들어오는 햇살은
기도하시는 성모님을 너무 밟고 눈부시게
비추고 있읍니다. 오늘도 저희를 위하여
끔임없이 기도하시는 어머님께 감사를 드리며...
아름답네요.
아침 햇살과도 같은 오! 아름다우신 동정 마리아님, 천주의 성모님,저희를 위하여 빌어 주시어 그리스도께서 약속하신 영원한 생명을 얻게하소서.
아름답게 빛나는 모습입니다...